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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해운항만 및 물류 전문인력 양성 메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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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IS Date. 19-03-13 13:16 Hit. 31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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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해운항만 및 물류 전문인력 양성 메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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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올해 초 해양수산부의 '해운항만 물류전문인력 양성사업' 추진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부산시가 추진하는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에도 선정돼 부산의 전략산업인 물류인력 양성과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는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서 ‘지식 인프라 분야’의 '기업맞춤형 융합 물류인력 양성사업단'으로 선정돼 최근 부산시청 17층 회의실에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부산지역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가 총괄 진행하는 무료교육으로 부산시의 예산 2억7,000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사업에는 공모를 통해 부산대의 지식인프라분야를 비롯해 △해양산업분야(동명대) △융합부품분야(동부산대) △창조문화분야(부산가톨릭대) △바이오헬스분야(경성대) 등 5개 분야 5개 사업단이 선정됐으며, 이 날 착수보고회에서 각 사업단은 사업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 초기 단계부터 취업 연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첫 협의를 가졌다. 

부산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5,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기업맞춤형 융합 물류인력 양성사업단'(사업 책임자 김석수ㆍ국제전문대학원 교수)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단은 향후 지역전략산업인 물류산업과 관련한 물류 제반과 화물, 물류 보관, 영어,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기업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지역 내 대졸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우수 인재를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산대는 오는 6월부터 교육생 모집에 들어가 12월까지 약 6개월간 실습 30%를 포함한 250시간 이상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분야 지역 기업체에 실습 및 산업체 홍보, 취업 지원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대상은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미취업 대졸자 및 졸업예정자 35명 이상이다. 

사업 책임을 맡은 부산대 김석수 국제전문대학원 교수는 “우리 사업단에서는 이론-실무-실습(인턴십)-취업이 연계된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인력을 키워내 취업까지 지원할 계획”이라며 “교육생 취업률 70%를 목표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대는 앞서 올해 초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제3차 해운항만 물류전문인력 양성사업'의 '국제교류협력과정' 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부산대 '해운항만국제물류 융합인력 양성사업단'(연구책임자 김석수ㆍ국제전문대학원 교수)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간 해양수산부 등으로부터 5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항만물류사업과 관련한 글로벌 교류 확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게 된다. 

국제교류협력과정 사업은 부산대 국제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해운항만물류 산업의 융합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제교류협력체계구축사업(국제교류활동, 해외단기연수) △국제공동학술연구사업(국제공동연구, 글로벌해운항만물류 포럼) △국제인력전문성제고사업(장학금지원, 해운항만물류 창업아이디어 공모)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책임자 김석수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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